2010/12/04 13:45
[분류없음]
2010/08/29 02:19
십자가 팬던트!! 디테일이 별로 안들어가서 좀 심플해보이기만 해서...이거좀 이것저것 좀
갖다 붙여봐야겠음....
7인의 해골!!! 해골이 덕지덕지...조그마한 해골14마리 더 붙여야지..낄낄...
블로그!!! 다시 힘내서 시작합니다...
좀 귀찮더라도..이거 하루에 쓸데없는거라도 하나씩 포스팅 해야겠음..
뭐 보는 사람은 없어도..... 그냥 나중을 생각해서 역사를 정리해두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..
어째뜬 다시 시작합니다.!! 요이!! 스타또~!!
2010/05/09 01:29
바이트를 하고 있는 가게에서 여름메뉴를 위해.
직원들을 대상으로 컨테스트를 했다.
난 뭐 상금도 있다는 말에 혹해 그냥 종종 해먹고 하는 비빔국수를 내놓기로 했다.
내가 해먹는거는 좀 대충 간단히 해먹는거라 그래도 컨테스트인데 네이년을 비롯해
이런저런 검색을 통해 개인블로그등등을 거쳐 레시피를 짬뽕시켜 출전!!
뭐 당당히 " 엄마 ! 나 참피온 먹었어!! " 뭐 상금이 생각보다 적었지만 그래도 공돈생겼다.
바로 지출로 쓰였지만. 올 여름에 내 메뉴가 가게에서 팔려요!!
2010/05/09 01:23
2년여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대한민국 남자가 되어 돌아온 정대원이~
이런저런 시련속에 고민남이 되어버려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쬐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.
뭐 옆에서 뭐라한들 귀에 들어가겠냐. 자기스스로가 이겨내야지..힘내자!!
난 그런거 빨리 잊어버리는데....(사실 그건 아니고 겉으로 표현을 안하는게 정답인듯..^^;;)
2010/04/12 05:00
모처럼 일광도 하고, 얼굴도 보려고 꽃놀이를 핑계삼아 모였다.
간만에 날씨도 썩 좋진않았지만..해도 떴었고. 바람도 솔솔 불었고..
그냥 모이기 쉬운 요요기 공원으로..
나름 셋(호진,현진,현태....나름 이름의 연관성이 있다...ㅋㅋㅋㅋㅋ)이서
간만에 수다도 떨고, 요기도 하고...조만간 또 모여봅시다.
(나중에 현진이 지인도 참석했으나 사진찍는거 깜빡...)


